피곤한 하루
#1.
정말 피로한 하루였다.
오전반차를 끝낼 때까지 200km가까이 운전하고
오후5시경에 첫 끼니를 해결했다.
무슨 정신으로 4시간동안 일을 했는지 기억도 안 난다.
꾸역꾸역 휴가가 아깝다고 이렇게 무리를 ㅠㅠ
그래도 시간과 노력을 투자한 만큼 소기의 성과가 있었다.
너무 힘들어서 공동매거진은 오늘 포기.
#2.
제목 때문이였을까,
몸보신용으로 본능적으로 차려먹은 오늘의 저녁메뉴는 새우&알배기 꽃게 백숙.
#3.
문득 이 글을 쓰며 궁금해졌는데,
제목은 조개'껍질'인데 내용에는 다 조개'껍데기'로 한 의도는 무엇이였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