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이나 지옥은 사람이 죽고 나서 가는 세계가 아냐

- 그녀가 보고 와서 그린, 천국의 계단

by 홍주빛

천국이나 지옥은 사람이 죽고 나서 가는 세계가 아냐

-그녀가 보고 와서 그린, 천국의 계단


그 길은 꽃으로 가득했고, 영혼은 조용히 그 위를 걸어가고 있었다.

우리는 죽은 뒤에야 천국이나 지옥에 가는 줄 알았다.

하지만 진실은, 살아 있는 지금 이 순간,

우리는 이미 천국과 지옥을 오가고 있다.


죽음 이후에도 계속되는 여정

(천국 지옥 체험관을 운영하는 김형순(53세) 님과의 인터뷰)

충남 금산군에 천국지옥체험관이 운영되고 있다는 제보를 듣고 어렵게 연락해 만났다.

곧 유튜브 채널을 오픈할 예정이라며 촬영이 한창이었다.

김형순 님은 10년 동안 자정부터 새벽 5시까지 특별 기도를 하면서,

천국과 지옥을 150여 회 견학했다고 했다.

그 비밀스러운 영계 이야기를, 곧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라고 한다.

오늘, 그는 한 가지 놀라운 비밀을 들려주었다.

"천국과 지옥은 죽은 뒤에 가는 세계가 아닙니다."

육신은 살아 있지만,

영혼은 이미 천국이나 지옥을 경험할 수 있다는 사실.


삶 속에서 이미 결정되는 천국과 지옥

나는 죽음을 떠올리면 저승사자가 가장 먼저 생각난다.

검은 옷을 입은 저승사자가 망자의 영혼을 데리고

사후의 세계(천국 혹은 지옥)로 떠나는 모습이 떠오른다.

육신으로 태어난 이상, 누구나 반드시 죽음을 경험한다.

장례식을 치르고, 49재를 지내며 애도하다 보면,

결국 기억 속에서도 점점 흐려진다.

하지만, 죽음이 끝은 아니다.

죽음 이후에도 또렷이 존재하는 세계가 있다.

그리고 그 세계는,

우리가 살아가는 이 순간순간의 '선택'에 의해 이미 결정되고 있다.


영혼의 여행은 이미 시작되었다

(나) "천국과 지옥은 죽은 다음에 가는 곳 아닌가요?"

(김형순 님)

"보통은 그렇게 알고 계시죠? 하지만 사실은 다릅니다.

천국과 지옥은 죽어서 가는 세계가 아니라,

살아 있는 지금, 우리의 생각과 선택 속에서 결정됩니다."

그녀는 천국과 지옥을 견학하면서,

이미 육신이 죽은 사람들의 영혼뿐만 아니라,

아직 살아 있는 사람들의 영혼도 많이 보았다고 했다.

지옥에서 만난 육신이 살아 있는 영혼들은,

영적으로 지옥의 고통을 겪고 있는 만큼

현실 세계에서도 괴로움과 고통 속에서 살아가고 있었다.

지옥은 단순한 상상이 아니다.

영원한 괴로움과 고통의 세계다.

지금 내가 하는 선택이,

천국으로 가는 한 걸음이 될지, 지옥으로 가는 한 걸음이 될지를 결정한다는 사실.

꼭 기억해야 한다.


삶의 순간이 천국과 지옥을 만든다

죽음 이후에는 지구가 아닌,

또 다른 새로운 세계가 존재한다.

그렇다면, 지금 우리의 삶은 어떤 의미를 가질까?

(나) 우리는 매일매일 신이 주신 고귀한 시간을 살아내야 한다.

그것은 운명도, 숙명도 아닌, 오로지 자신의 스스로의 선택이다.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는 좁은 길과 넓은 길을 선택하며 걷고 있다.

죽음을 맞아 육신의 옷을 벗는 그 순간,

우리의 긴 팔십 평생에 걸친 여행은 끝이 나고,

눈앞에는 영원한 천국과 지옥이 펼쳐질 것이다.

그 광경 앞에서 기쁨에 웃을 것인가,

아니면 두려움에 무너질 것인가.

그것은 오롯이 자신의 몫이다.



오늘도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을 아름다운 천국을 향해 살아내자.

그것이 우리 삶의 진짜 여정이니까.

삶은 선택의 연속이며,

영혼은 그 선택의 열매로 남게 된다.

천국의 계단은, 매일 한 걸음 한 걸음 우리의 선택 위에 지어지고 있다.


"지금 이 순간의 선택이, 우리의 영원을 결정합니다."


이곳에 천국을 견학하고 온 영상을 공유합니다~~^^

https://https://youtu.be/d3oOZu0fT-Y?si=dUEDRSp1-QeDtR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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