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eling with Feeling

by Hoo








느낌 그리고 느낌 ①






감정의 전달,



그것은

표현이고

느낌이며,



서로

주고받는



상호

교감인 것이다.







느낌이 없다면

감동은 없고,



결국

교감은



상호

일어나지

않는다.







삶이란,



결국

상호 교감하는

것임을 . . .







교감없이



우리의 인생은

아무 것도

만들어지지

않는다.







사랑까지도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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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 그리고 느낌 ②





표현하지

않아도,



나타내지

않아도,



그것은

조용히,



그리고

아름답게,



가슴으로

들어온다.







언제인지



언제부터인지,



아무도 모르게



그렇게......







그것이



느낌이다.







다른 사람은



느낄 수 없는



나만의 그것.







그것이



무엇인지



서로가 알 때,



바로

교감인 것이다.







교감은



나를



참으로



살아있게 한다.







사랑과



운명까지도



느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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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 그리고 느낌 ③





주지도



받지도



않았으면서,



많이



많이



주고 받은 듯,



가슴에



언제나



가득하다.



무언가로



가득



들어차 있다.



이것이



바로



느낌이리라.







주지도



받지도



않았 건만,



그냥



가슴에,



조용히



와있다.







마냥 좋다.



그리고



그냥 즐겁다.



아무런



이유없이......







소리없이



입가에서,



미소가



흘러나온다.







모르는



사람들이



봤으면,



실성한



사람처럼.







그러나



행복하다.







이 아름다운



느낌이.







이 느낌,



영원히,



영원히,



교감하기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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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 그리고 느낌 ④





멀리

바라보다,



하늘 한 번

쳐다보고,



지나온 삶들도

돌아보고,



현재를 생각하며,



문득,



담소라도

나누고 싶은

충동.



커피향을

음미하듯이



그렇게.







다시 한 번,



하늘을

바라보니,



가슴으로

무언가가

들어온다.



이 편안함,



이 행복함,



이 감사함,



모든 것이

하나가 되어



가슴으로

들어온다.







미소가 되어.



안주하며

머물고 싶은



평화로운

느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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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 그리고 느낌 ⑤





커피 한 잔,



생각 둘,



그리고



느낌 하나,



맛갈스런 미소

한 접시.







아름다운



음률 하나,



꼭같은 감성,



또다른



나의 하늘,



그리고



공감 한 다발.







걸어가는



곳곳마다



먹구름이 걷히듯,



차가운 손



따뜻하게,



마주 앉은 테이블



웃음 한 보따리,



그리고



행복한 눈 빛 하나.







말 없음이



말 많음 보다,



이 순간



더더욱 좋다.







그냥



느낌으로.







영원을 꿈꾸며



오염되지 않은



신선함으로,



야채같은



풋풋함을 느끼며



한 줄기 눈물이



흘러내리고,



그리고



아무 말없이



나의 또다른 하늘을



안아봅니다.







모든 것을



다 느끼듯이,







힘들었던 세월을



묻으며,



그렇게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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