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 보호 제안, 1인 1계정 글쓰기 플렛폼 시대

저작권 글 공모전 호프맨작가


2025년 AI 시대, 1800일째 날마다 온라인 세상에 창작글을 올립니다. 익명이 아닌 당당한 퍼스널 브랜딩이자 필명 <호프맨작가>로 살고 있습니다. 블로그 브런치 작가로, 인스타그램 릴스, 블로그 클립 크리에이터로 짧은 영상도 제작 공유하고 있지요. 그러한 나의 콘텐츠 글과 영상은 AI 시대 저작권이 있을까요? 저작권을 생각하면서 온라인 세상에 글을 올렸다면 아마도 종이책을 출간하는 편이 속 편할 겁니다. 온라인 세상에서는 어떠한 콘텐츠라도 복제될 수 있고 나누기가 쉽습니다. 이렇게 절망할 필요가 없음을 저는 증명하고 증인이 됩니다.



저작권을 포기하고 작가정신이 없었다면 절대 1800일째 날마다 글을 올리지 못했을 겁니다. 오로지 창작 정신으로 AI 인공지능의 글쓰기 도움 없이 온라인 세상에 글을 적어왔습니다. 인공지능에 저작권을 빼앗기지 않으려는 창작가 저자의 정신과 영혼이 곧 작가로 살게 될 수 있었다고 확신합니다.

처음 AI 인공지능이 도래하여 글까지 창작할 수 있었던 엄청난 역량을 마주하고 몹시 괴로웠습니다. 작가로서 참담하여 자괴감이 들었습니다. 너무도 빠른 AI 인공지능에 기대어 스토리텔링을 할 것인지 깊은 고민에 빠졌던 나날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창작가로서 자존감이 결코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나는 작가다. 나는 창작가요, 나는 소설, 수필, 시를 창작하는 크리에이터 작가로 살 것이다." 날마다 이렇게 작가정신을 외치면서 살아갑니다.



모든 작가는 이토록 저작권에 진심일 겁니다! 진심의 글쓰기로 세상에 좋은 메신저가 되고자 하는 작가, 창작가의 통찰과 성찰을 저작권에 담을 수 있을까 고민하게 됩니다. 그렇기에 온라인 글쓰기 플랫폼을 삶의 동반자, 일상의 반려자로서 소중하게 활용하고 있습니다. 브런치, 블로그와 같은 글쓰기 공유 세상이 고맙습니다. 저작권을 보호받는 창작 플랫폼이 고맙습니다. 세상에 나의 창작물을 공개하여 무료로 선한 영향력을 성장시키는 메신저가 될 수 있는 길이 모두에게 열려 있습니다.

인스타그램 릴스, 네이버 클립, 유튜브를 활용 영상을 만들기도 합니다. 그때 동시에 무료 이미지를 활용하고, 타인이 만든 무료 사진 영상편집 앵글 자료 앱을 인용하여 올리기도 합니다. 온라인에서 무료 배포되는 영상 앱들에서 온라인 세상의 수혜를 많이 보고 있습니다. 이들 무료 편집앱 사용은 저작권에 무슨 폐해가 있는지 솔직하게 묻게도 됩니다.

심지어 무료 독서를 즐깁니다. 구텐베르크 프로젝트의 고전들을 읽습니다. 밀리의 서재에서 거의 무료로 스트리밍 되는 양질의 책들을 접하게 됩니다. 유튜브의 오디오북, 인문학 강연들을 감사하게 시청하면서 성장하고 있습니다. 온라인에서 구할 수 있는 공부 자료들이 모두 보물 창고들입니다. 공부를 게을리 할 수 없다고 활용하면서도 저작권을 갖는 창작자들에게 고마움을 표시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구독과 공감, 댓글이 늘어가는 이유입니다.



인류는 선사시대가 역사시대로 바뀌면서 저작물이 인류를 지혜롭게 하였습니다. 그때는 지혜를 담은 책이라는 의미로 <베다>같은 경전이 책으로 묶여지고, <우파니샤드>같은 깨달음을 전하는 지혜가 말씀, 언어, 글을 통해서 종교를 보급하였습니다. 기원전 시대, 그때까지만 해도 한 사람의 저자의 이름보다 여러 현자들이 공동 출간한 시대였습니다. 말들이 전해져서 그 말들을 글로 묶이고 편찬된 것이지요. 그 축의 시대에 수많은 경전들이 탄생하고 사람들에게 지혜의 언어들을 널리 알려주었습니다. 인류 최초의 저작권을 갖는 경전들은 받들어지고 후대에 수십 세기를 지나면서 영원한 고전으로 전해졌습니다.



오늘날 이 시대는 개인들 모두가 집필하고 모두가 출간, 발행하는 혁명의 시대이기에 더욱 저작권이 중요한 시대라고 하겠습니다. 출판 또는 발행, 창작이 대중에게 완전히 개방된 시대이기에 오히려 더욱 흔해진 저작권을 존중해야 하는 시대라고 하겠습니다. 더군다나 온라인 시대보다 더 큰 혁명을 일으키는 AI 인공지능의 시대입니다. AI 인공지능이 사람들의 저작물을 수집하고 데이터베이스 활용하여 스스로 더 큰 콘텐츠의 힘을 발휘하는 창작의 시대입니다. 우리 사람들 각자의 창작물들이 심지어 인공지능 AI와 겨루는 시대가 된 겁니다.



인공지능 시대에 우리들 창작자들의 권리는 모호해질 수 있습니다. 크리에이터에게 개방된 온라인 세상의 역설이고 반전입니다. 우리들 창작자들의 권리는 쉽게 빼앗길 수도 있지만, 반면에 온라인에서 퍼스널 브랜딩을 할 수 있는 광범위한 가능성도 공평하게 주어졌습니다. 이에 제안하고 싶습니다. 가장 접근이 쉬우면서도 동시에 퍼스널 브랜딩까지 되는 제안입니다.



저작권을 보호 받기 위해서도 반드시 창작자의 서명으로 창작자 개인별 플랫폼에서 활동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창작자들끼리 서로의 콘텐츠를 배려하고 공감과 댓글로 존중해 주는 것도 필요합니다. 저작권은 창작자들의 권리이자, 온라인 세상 이 시대의 에티켓입니다. 모두가 창작가가 되는 시대, 서로의 콘텐츠를 통해서 배우고 성장하는 것이어야 합니다. 노력해서 쌓아 올린 온라인 세상의 콘텐츠 브랜드를 함부로 도용하고 베껴가는 것이 아니어야 합니다. 그렇기에 좋은 콘텐츠의 창작가가 존중받고 응원을 받는 세상이 되도록 우리 모두 공정한 에티켓, 친절한 매너, 선진국 시민의식으로 저작권이라는 공동 성장의 규칙을 통해 인정받아야 합니다. 저작권 캠페인을 통해서 창작가 크리에이터들이 마음껏 창의적 콘텐츠를 펼칠 수 있는 대한민국을 응원합니다.



창작가에게 창작을 위해 사용하는 언어, 글에 적는 언어, 생각하는 언어, 들리는 언어, 말하는 언어들 모두가 크리에이터 나를 이루는 겁니다. 지혜의 가르침을 받아들이는 언어도 가르침을 실천하는 언어도 모두 창작가 나의 삶을 다스리고 성장시키게 됩니다. 그 소중한 언어들을 담는 콘텐츠는 온라인 글쓰기 공유 플렛폼에서 나래를 펼칠 수 있습니다. 우리들이 브런치, 블로그 작가로서 성장할 수 있는 것은 저작권이 보호되는 브랜딩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모두에게 열려있지만 저작권이 창작가들에게 보증되는 시대의 글쓰기 플렛폼을 응원합니다. 개인별 창작가의 저작권으로 1인 1크리에이터 계정을 갖는 이 시대를 축복합니다. 온라인 시대는 분명히 은총이면서 동시에 타인들의 저작권을 인정 존중해야 하는 소명감을 갖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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