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맨작가 글쓰기 연재> 거울아! 거울아!글을 쓰세요

블로그사피엔스 글쓰는 길


글을 쓰면 하루를 보람차게 보낼 수 있습니다.


하루의 시간은 누구에게도 똑같습니다. 하지만 어떤 이에게는 보람있고, 어떤 이에게는 아쉬운 시간이 됩니다. 하루의 시간 속에 생각하였던 부분, 담고 싶었던 순간들이 있었을 겁니다. 일상의 그것들은 눈부시게 빛나는 순간들인데요, 글을 쓰지 않으면 그저 스쳐지나가는 생각일 뿐입니다.



글을 꼭 쓰세요! 저는 약 2100일전에 블로그 글을 올리기 시작하였습니다. 물론 그전에도 글을 쓰는 것을 즐겼지만, 날마다 글을 쓰는 기회는 블로그가 주었습니다.


블로그 글을 쓰면서 변화하는 나, 성장하는 나를 기록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토록 멋진 글쓰기를 일상에서 실천하지 않으면 살아가는 것이 너무 허망하다고 생각합니다.



일상생활에서도 수많은 글감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그것이 때때로 단어들 - 후회, 통쾌, 감동... 그런 것들로부터,,,


사물들 - 돌, 책상, 시계, 컵, 수저, 휴대폰 등등..


생명체들 - 나무, 꽃, 새, 곤충(나비 꿀벌), 반려동물 등등


그리고 주변의 친구들, 가족들에 이르기까지 수백까지 글감들이 늘어갑니다.


360도 돌아보세요! 내 주변에서 수천가지의 글감으로 잡아낼 수 있습니다.


글을 쓸 수 있는 이 두 손에 감사, 예찬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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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쓰면 행복해집니다. 행복은 가슴에 몽골몽골 맺히는 작은 소리에서 들립니다.


무시했을지 모르는 나를 사랑하게 되고 주변을 사랑하게 되기에 행복한 사람이 됩니다.


글을 쓰면 글이 거울이 되고 그 안에서 나를 만납니다. 거울에 비친 나를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해주는 기회를 글쓰기가 주는 것이지요. 더불어 그 거울 안에 내 주변의 사람들도 보입니다.


우리가 흥미롭게 보았던 '거울아! 거울아 세상에서 제일 예쁜 이는 누구니?" 물어보게 되는 것이지요.


나르시시즘을 말하는 것이 결코 아닙니다.



누군가 왜 글을 그렇게 하루도 빠짐없이 쓰냐고 묻는다면?


나를 사랑하게 되는 글을 쓰면서 나와 얘기를 하게 되는 겁니다, 이렇게 대답합니다.



글을 쓰면서 나를 배우고 나를 북돋우며 나를 사랑하게 됩니다.


그렇게 나와 친해지고 얘기를 나누게 되니, 글을 쓰면 결코 외롭지 않습니다.


내 마음이 친구가 되고, 내 마음이 성장하니 보람있는 하루 하루가 됩니다.



하지만 글에도 등급이 있습니다. 그 등급을 다음 편에서 연재하겠습니다.


글쓰기의 등급이라고 하지만, 가장 기본이 되는 1등급의 작동은 나를 부르는 겁니다.


거울아! 거울아! 이 세상 누구보다 나에게 대답해주련!


그 대답을 듣기 위해서 수많은 질문을 던지게 됩니다.


그러한 나와의 질의 응답이 글감의 기본이 됩니다.






나는 성장하고 있는가?


어제까지 걸어온 길에서 무엇을 배웠는가?


지금 걷고 있는 나의 길은 올바른가?


나의 창작의 삶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가?


무지개 너머의 희망을 발아하고 있는가?


나의 글은 바른 글이요? 세상에 메시지가 되는가?


어제의 나는 게으르지 않았는가?


내일의 나는 꿈으로 가득차 있는가?


이 생애 사랑으로 충만한가?


인생 3모작을 준비하고 있는가?


다음 생을 준비하고 있는가?


<호프맨작가, 나를 향한 수많은 질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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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1개월전 도서 등록이 되었습니다. 호프맨작가의 <블로그 사피엔스>


링크 안에 책관련 영상도 감상해 보십시오 :


https://smartstore.naver.com/saebom-handmade/products/13214998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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