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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쪽나라
사랑하는 사람이 글을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하기에 글을 사랑해 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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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지으니
평생 엄마로만 살지 않고 책을 읽고 글을 쓰며 내가 좋아하고 잘하는 일을 찾아가는 특별해지는 이야기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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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ny C
딸의 자아, 학생의 자아, 아내의 자아, 엄마의 자아, 모두 Jinny C의 자아. 인생을 살며 다양하게 느낀 점을 표현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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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탐구자
사람은 공간을 정의하고, 공간은 사람을 정의합니다. 우리가 존재하는 삶의 공간들에 대해 생각합니다. 공간에 대한 철학, 경제학, 공학, 법학 등 다양한 시각의 접근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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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비
가끔은, 그리움에게 말을 걸고 그냥그냥 끄적거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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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기술사
저는 H자동차에 다니며 낭만적인 인문학과 이성적인 기술적 전문성이 융복합되는 아름다운 전문가가 되고 싶습니다. 낭만적인 기술사가 되고 싶어 작가명을 "낭만기술사"로 작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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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토 terrace
꿈도, 부끄럼도 많은 INFJ 일본인. 한국인 아내, 개구쟁이 아들과 함께 일본 거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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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성의 숲
진정성의 나무를 심어 숲이 되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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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연
빛이 되어 아주 먼 곳에 닿을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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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롯한 미애
일기를 쓰던 진솔한 맘으로 펜을 들었습니다. 그 맘이 제 글을 접하시는 가슴에도 닿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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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고
저의 거실입니다. 공감할 수 있는 글을 많은 사람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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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회사원 (팀장) | 뷰파인더로 세상을 바라봅니다. 우리 모든 청년들의 차갑게 아웃포커스된 현실을 프레임 너머로 응시하며, 함께 살아남을 따뜻한 구도를 찾아 담아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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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
월간시사문단에 2023년 12월호 등단 등단작품 : 강가에서, 정원 . 휴지통. 2024년 2월 신작시 발표. 빈여백 동인 창작수필 2024년 겨울호등단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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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와
SNS에 올린 글들, 직원들에게 쓴 편지, 내가 만난 분들 이야기, 경찰 에피소드를 통해 글을 씁니다. 제 글을 읽으시고 공감가는 글들을 같이 하는 분과 함께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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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
멀리 보이는 산에 운무가 흐르는 아침, 이 아름다운 풍경을 함께 보고픈 낭만주의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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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하는 영화
평생 누군가의 그림자로 살았던 시간을 지나 , 인생의 끝자락이라 여겼던 예순에 비로소 참 자유를 만났습니다. 명리학과 사색으로 길어 올린 치유의 문장들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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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효정
지금, 바로, 여기서 행복한 일상을 살아가는 남효정의 브런치입니다. 음악과 문학을 사랑하는 가족이야기, 자녀와 친구처럼 살아가기, 어린이와 놀이, 교육, 여행 이야기 등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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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소녀
글쓰고 그림 그리기 좋아하는 문학소녀/ 수월한 계절은 없었다 (2024년) 우연한 엔딩(2025년) 좋은생각 공모전....입선(2025년) 캘리그라피.. 입선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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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탁구
18년 차 직장인이자 두 아이 아빠. 비영리기관에서 국제개발 일을 합니다. 머리가 복잡할 땐 몸을 쓰고 매주 화·금 오전 11시쯤 글을 올립니다. 유튜브 오탁구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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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숙
수필가 최희숙의 브런치입니다. 현재 주방가구 제조업체에서 영업관리 부장으로 근무하는 중입니다. 취미로 유화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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