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내 곁에 있는 것들을 충분히 사랑하면 돼.
다만,
필사적으로 솔직해야 하고
너도 그래야 하고
나도 그래야만 해.
네 진솔한 선택이 나를 살리고
내 진실한 선택이 너를 살리는거야.
그 유일하고 독특한 너의 고유한 삶을
할 수 있는 만큼 사랑해.
최대한 나의 행복한 선택들을 하고
스트레스나 우울한 기운으로 반응하는 대신…
나를 행복하게 하는 선택으로 눈길을 돌려
충분히 내면의 아픔을 이해하는
아득한 길들을 따라가다 보면
내가 나를 사랑하는 것.
점차 가능해질 거야.
괜찮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