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빙글 빙글 회전 목마 처럼
상추쌈에 담긴 사랑
by
작은 불씨
Apr 14. 2024
쌈을 안 싸먹는 아빠를 위해
엄마는 정성껏 쌈을 싸서 아빠에게 먹여줍니다.
그 모습을 본 어린 딸은
엄마를 따라 조심조심 쌈을 싸서 엄마에게 먹여줍니다.
두 사람의 모습에 행복한 아빠는
정성스레 구운 고기를 두사람에게 먹여줍니다.
우리 가족의 사랑은
빙글 빙글 회전 목마처럼
돌고 돌아 서로에게
더 큰 사랑으로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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