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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다 운문
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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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용
Jul 15. 2023
웃겨도 마냥 웃을 수 없는
슬퍼도 눈물을 드러낼 수 없는
좋아도 솔직하게 말할 수 없는
그저 천진함을 잃어버린 아이였다
사진출처 - pixab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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