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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다 운문
인생
by
호용
Aug 22. 2023
처음 마셔본 술맛은
불쾌한 가시처럼 목을 찔러
눈물 한 방울을 찔끔 흘렸는데
요즘 하도 울적해서
미지의 별을 보고 싶어서
머리맡에 두고두고 마셨다
사진출처 - pixab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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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슬픔
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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