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듯 다른 듯'

by 까칠한 여자


이번 주는 유독 더 바쁘고 정신이 없는데 말이죠.

근데 바쁨 중에도 맑은 날도, 흐린 날도

그저 그런 날도 있는 것 같더라고요.

기분에 따라 하루의 길이도

시간의 흐름도 다르고.

같은 듯 다른 듯

우리 일상의 모습이겠죠.



맑은 날이 있으면 흐린 날도 있고

그저 그런 날도 있는 법이겠죠.

항상 같은 날은 없다는 거.

그래서 실망도 설렘도 있는 거 아니겠어요.




keyword
작가의 이전글'살다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