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자물쇠를 채우고
꾹꾹 눌러 담으려 해도
새어 나오는
나의 마음..
아무리 부정하려 해도
아무리 못 본척하려 해도
불쑥불쑥
너를 향해
지금은 막으려 해도
막을 수 없는
너를 향한
'처음처럼' 그 마음 잊지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