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30일, 사람은 본디 선하다!
위에 시(詩) 보이시나요?
시는 마음으로 읽는 것입니다.
특히 이 시는 마음 착한 이에게만 보인답니다.
(기술적으로는 노트북과 마우스를 사용하는 독자에게만요)
아마 시를 보신 분이라면,
어머니께 얼른 전화 한 통 드리지 않을까요?
어머니는 자나 깨나 자식 생각뿐이랍니다.
우리는 가끔 그렇더라도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가님들 & 독자님들.
(이미지 출처 : Pixabay)
세상에는 책이 필요하다고 믿는 조이홍입니다. 일상, 환경, 그리고 궁금한 세상을 씁니다. 소설도 씁니다. 꾸준히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