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8일, 봄시와 그림과 꽃이 어우러진 비대면 전람회
게으른 탓에 매일 올려야 하는 글들이 밀린 숙제처럼 쌓였습니다. 원래 어젯밤에 올려야 했는데 늦어졌습니다. 비오는 주말 오후에 커피 한 잔 옆에 두고 시와 그림(사진)을 감상해 보세요.
세상에는 책이 필요하다고 믿는 조이홍입니다. 일상, 환경, 그리고 궁금한 세상을 씁니다. 소설도 씁니다. 꾸준히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