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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라
by
하일우
Apr 8. 2017
모처럼 모교의
동아리방 건물을 기웃거렸다.
해우소에 들렀는데
상제님께서 일깨우신다.
무슨 일이든지
'하리라'고 결심하면
안 되는 일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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