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리의 정석

쌍쌍바 만끽

by 하일우

쌍쌍바 쥔 아내.
단박에 잘 가른다.
칼잡이답게.


일단 꽉 잡아.
과감하게 뚝 끊어.
기분 좋게 쭉 찢어.


쌍쌍바 문 아이.

표정이 모든 걸 말한다.

아이, 차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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