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산책 단상
아침에 아내 병원 빠져나오는데 한 문구가 날 붙잡는다.
다가오는 2018년, 임박한 무술년의 내 모토이기도 하다. 고비원주高飛遠走! 높이 날고 멀리 뛰련다.
나를 넘으련다. 기필코 넘어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