묻는 일

최인호와 야스퍼스

by 하일우


최인호 작가의 <가족>에 인용된
야스퍼스 말이 존재의 심연을 두드린다.


우리들은 이 세상에서
끊임없이 묻는 일에 종사하고 있다.
sticker sticker


묻어두지 말고 물을지어다.
우리 자신에게 끊임없이.




keyword
작가의 이전글바다랑 호로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