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월한 선택

울산 더테라스가든 팬아시아

by 하일우


더테라스가든 기웃거리다 사전 정보 없이 불쑥 기습했다. 세트 메뉴 시키며 살짝 우려했다. 우리가 이걸 다 먹을 수 있을까.



그게 기우였음을 확인하는데 그리 오랜 시간이 필요치 않았다. 각자의 개성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만찬이었다. 과감히 찍었는데, 과연 정답. 팬아시아, 팬이 되지 않을 수 없다.


타이 아이스 티 담긴 양동이가 무척 맘에 든다.

이번 지방선거, 우리의 선택 또한 부디 이러하길.


순간을 수집하라. 내 모토가 여기에 박혀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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