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타로 리딩
현 상태를 유니버셜 웨이트 타로의 메이저 카드로만 짚어본다. 전화위복, 절처봉생의 형국이로구나.
등불 들고 밤길 걷고, 발목 묶인 채 거꾸로 매달리지만, 백회 언저리에 후광이 선명하다. 미래의 풍경은 만사형통의 월드! 승리의 월계관과 태양이 날 기다린다.

쨍 하고 해 뜰 때까지, 묵묵히 정진하고 꾸준히 전진하련다.

복마(伏魔)를 물리치는 것이 다른 데 있지 않고 일심을 잘 갖는 데 있나니, 일심만 가지면 항마(降魔)가 저절로 되느니라.
(道典 8: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