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과 보람
by
하일우
Jan 6. 2019
띵동! 집으로 한 부부가 찾아왔어요.
아기 잘 받아줘서 고맙다며
과일 바구니를 건네주네요.
아내가 돌봐준 산모가 같은 아파트 같은 동에 삽니다.
일이 많아 바쁜 가장에겐
가장 보람찬 순간입니다.
사람은 모름지기 보람으로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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