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함이 주는 선물
'50분 만에 일어나게 하는 의자'가
좋은 의자의 기준이라고 한다.
우리는 하루 중 상당 시간을 앉아서
보낸다.
직장에서는 책상 앞에서,
집에서는 TV 앞에서,
심지어 카페에서도 긴 시간을 의자에
몸을 맡긴다.
그러나 '오래 앉아 있는 것 자체가
새로운 흡연(New Smoking)'이라고
불릴 만큼, 좌식 생활은 우리의 건강에
적신호를 켜고 있다.
이런 문제의식 속에서 등장한 것이 바로
다.
얼핏 들으면 불편하고 불필요해 보일 수
있지만, 사실 이 의자의 진짜 목적은
우리 몸을 자연스럽게 움직이게 하는
것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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