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을 위한 불편함

불편함이 주는 선물

by 남궁인숙

'50분 만에 일어나게 하는 의자'

좋은 의자의 기준이라고 한다.

우리는 하루 중 상당 시간을 앉아서

보낸다.

직장에서는 책상 앞에서,

집에서는 TV 앞에서,

심지어 카페에서도 긴 시간을 의자에

몸을 맡긴다.

그러나 '오래 앉아 있는 것 자체가

새로운 흡연(New Smoking)'이라고

불릴 만큼, 좌식 생활은 우리의 건강에

적신호를 켜고 있다.

이런 문제의식 속에서 등장한 것이 바로


'불편해서 50여 분 만에 일어나


스트레칭하게 만드는 의자'


다.

얼핏 들으면 불편하고 불필요해 보일 수

있지만, 사실 이 의자의 진짜 목적은

우리 몸을 자연스럽게 움직이게 하는

것에 있다.


"왜 50분일까?"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남궁인숙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아이들의 눈빛에서 질문을 읽고, 그들의 침묵에서 마음의 언어를 듣고, 어린이집 현장에서의 시간과 심리학의 통찰로, 아이들의 성장을 이야기합니다. 여행을 통해 예술을 해석합니다.

347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35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412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