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은 늘 고향을 오가는 발걸음으로
북적이곤 했다.
그러나 이번에는 조금 다르게, 마음이
향하는 곳으로 길을 정해 보기로 했다.
그렇게 선택한 일정은 바로
'캐나다 일주'다.
넓디넓은 땅,
끝없이 이어진 푸른 숲,
바람이 빚어낸 호수와 봉우리들.
밴쿠버에서 시작해
빅토리아의 항구를 거닐고,
캘거리에서 로키의 품에 안긴
레이크 루이스와 밴프를 마주할 것이다.
퀘벡의 낡은 골목길과
몬트리올의 예술적 감수성,
그리고 나이아가라 폭포의 웅장한
물소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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