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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깨달은
by
빅피쉬
Mar 22. 2021
나는 삶에 갇힌 새다
자유가 그리울 것도 없고
날개가 필요한 것도 아닌
간혹
절망은 허락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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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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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피쉬
드문드문, 내 안에 말 다발이 고이면 글을 씁니다. 어디론가 흘러가길 바라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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