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낙서 주의

꼼짝해볼까

오늘 아침 나를 깨운 아이의 한마디

by 빅피쉬

나보다 먼저 일어난 아이가 말한다.


엄마 왜 꼼짝 안 해?

무시한다.

꼼짝해!

무시할 수가 없다..


슬슬 꼼짝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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