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낙서 주의

아들, 덕분에 웃었어. 2

일기 쓰는 거 어렵지 않아요!

by 빅피쉬




여덟 살 인생




《번역》

신나는 물놀이터

도담 공원 물놀이터(에) 갔다.

재밌었다. 또 가고 싶다.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기억해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