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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준
하버드 대학교에서 보건학 박사를 마치고 보스톤에 살고 있습니다. 이곳에 오기전에는 유니세프를 통해 개발도상국의 아동과 청소년의 건강한 삶을 위해 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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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트리
사랑, 일, 꿈, 그리고 삶에 대한 겸손한 시선과 감상 - 천천히, 그러나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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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오
회사생활 10년을 끝으로 두 아들을 위해 현재 직업은 '전업주부'입니다.글쓰기를 좋아합니다. 먹는것도 좋아합니다. 내성적이지만 은근 관심받는 것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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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봄
그냥. 머. 이것 저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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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디
걷고 쓰며 인생의 후반전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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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다비
제 것인 줄 알았는데 계획대로 흘러가지 않는 삶, 그 속에 담긴 이야기들과, 감정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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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엠디
90년대생K장녀.대기업 9년차 MD회사원->퇴사원.MZ세대 자기계발러,에세이스트,기획자이자 마케터. 인문학 전공, 현재 미국살이 중인 주부(영어콘텐츠/해외생활/상품기획/커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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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라
아직 포유류가 되지 못한 두 아들과 반려식물 돌보미. 책읽고 글쓰는 할머니가 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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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꿈이네
알 수 없는 와이프를 연구하는 K남편이자, 평범한 직장인 투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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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빚는 영양사
우리콩을 중심으로 한 페스코 채식을 노력 중입니다. 건강한 식생활을 글과 콘텐츠로 기록합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았던 과거가, 제 채식의 흑역사였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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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명이와 지덕이
IT서비스회사를 다닐 때 고객사의 IT실과 IT개발팀에서 일했었습니다. 3D프린터 제조회사도 다녔습니다. 이곳에다가 지나온 경험과 삶을 적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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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넘어파
가끔이라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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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바라기
따뜻한 일상과 행복한 생각을 브런치에 담고 있어요. 주로 위로와 공감되는 에세이를 쓰며, 좋아하는 소설책을 읽으며, 직접 소설을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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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나
읽고 쓰는 사람. 읽고 쓸 때 가장 자유롭고 나답다고 느낍니다. 스페인에 살아 스페인 이야기를 많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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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주
남편과 함께 치매 2급인 101세 시어머니를 모시며 살고 있습니다. 40년 넘게 교직에서 일하다가 퇴직하고 나서 계속 일하고 있지만, 시간도 마음도 제법 넉넉해져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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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뷰의 정원
미국 로스쿨에서 표현의 자유를 공부하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가장 많이 듣는 말은 "대충 살아!" 가장 좋아하는 것은 이야기와 음악과 가까운 사람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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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 놀부며느리
워킹맘, 그 존재 하나만으로도 너무 대단한 것. 이 세상 워킹맘들을 응원합니다. 엄마이기 이전에 우린 여자이고 며느리이기 이전에 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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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와 날개
국제이혼 10년 차 싱글맘, 뿌리와 날개가 생각하고 글을 쓰는 공간입니다. 2022년부터는 유튜브 채널 "[독일서 온 싱글맘]뿌리와 날개"로 더 많은 독자분들과 만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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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워커
10대에 등교거부와 전교1등. 20대에 학사경고와 3번의 이직. 30대에 결혼과 이혼. 레일 위를 반듯이 걸어온 사람같지만 뭔가 다르게 살다가, 이제 작가로 살아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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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윤
방송작가 16년 차이며 미혼부 연예인과 결혼 5년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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