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당역 독서모임 [북렌즈] 놀러오세요~^^
▶ 전체적인 감상
- 흥미롭게 읽음
- 다양한 거짓말을 만남, 거짓말의 신.
- 라쇼몽(덤불숲)이 생각남! 다양한 시각!
- 일본의 생활상이 잘 드러나 미스터리보다 역사소설로 읽힘!ㅎㅎ (일본통)
- 주체적 여성 멋있음...ㅋㅋㅋ. 성공한 여성!
- 막장드라마가 떠오름 . 흥미로움
- 재미있는 드라마를 본 느낌.
- 사기 치려면 머리가 좋아야함....ㅋㅋ
▶ 인상 깊었던 장면
- 매력적인 캐릭터. 한 인물.
- 누구의 말도 진실이 아니다! 특히 집사...와 둘째 아들...
- 두 아들은... 아빠가 누굴까?ㅎㅎㅎ
- 도둑질하는 집사에게서 주인공은 '엄마'의 모습을 떠올리지 않았을까.
- '위대한 개츠비' 느낌. 순수하면서 나쁜 짓으로 돈 벌고...
- 악녀를 만드는 것은 남자다...????
- 주인공은 소시오패스인가...?
- 인생 자체가 연극인듯! 무대 배우 느낌...
- 결국 부동산이 짱인가...
- 진실보다 보여지는 이미지의 중요함! 브랜드의 힘...
▶ 주인공은 결국 무엇을 원했을까?
- 아름다움.
- 부유함, 보물
- 동경하는 시선.
- 가지지 못한 것에 대한 열망
- 순수하고 고귀한 것.
- 찰나의 아름다움.
▶ 주인공은 왜 죽었을까?
- 자살: 거짓말도 지친다. 마무리가 버겁다. (3표)
- 사고사: 아름다운 하늘을 보다 그만... (4표)
- 타살: 누군가가 쥐도 새도 모르게... 콱! (0표)
▶ 주인공은 악녀인가? 아닌가?
- 악녀다! 결국 거짓말을 함. 법적으로도 사기침. 누군가에게 피해를 줌.
소중한 가족에게도 나쁜 영향을 주었음.
- 아니다! 그냥 생존의 스타일일뿐. 사람을 죽인 것도 아니고... 그냥 욕심이 좀 과했을 뿐이다. 좋은 일도 꽤 했음. 누구나 그런 면은 있다.
▶ 가상 캐스팅, 주인공에 어울리는 배우는?
- 이보영, 이영애, 한지민, 김하늘, 김태리, 이유리, 허경영(?)
▶ 나의 다중인격(?)스러운... 모습은?
- 직급이 올라갈수록, 사수가 될수록, 변하는 나의 모습
- 사람에 따라 다양하게 조절!
- 분위기에 어느 정도 맞춰줄 수 있음.
- 사회적 역할에 따라 다른 모습!
- 연애하면..... 달라짐.... 후
- 진지하다, 개그맨이다, 상황에 따라 조절!ㅋㅋ
p.s 우리는 청문회를 통과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