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과 불안에 대한 나의 일상 기록을 모은 매거진

by 이확위

나는 20년이 넘게 우울과 불안과 싸워나가며 일상을 살아가고 있다. 그런 나의 글이 와닿았다며 댓글을 달아주시는 분들이 있다. 그런 분들을 위해, 우울과 불안에 대한 나의 일상들에 대한 글들만 모아둔 매거진을 새로 만들었다. 2022년부터 올해까지의 일상 속에서 내가 안 좋아졌다가 다시 힘을 내며 일상으로 돌아오고 고군분투하는 그런 날들의 기록이 담겨 있다. 시리즈로 쓰던 것들이 아니라 기존에 써뒀던 것들을 모아 둔 것이기에 일관성은 조금 없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런 날, 저런 날 있고 우울, 불안과 싸워가는 나날이지만 더 나아질 수도 있고, 잠깐 나빠져도 괜찮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 누군가에게 힘이 되고 도움을 줄 수 있는 매거진이 되기를 바란다.

https://brunch.co.kr/magazine/depressed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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