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의 쉼터인,
"나눔의 집"에서는..
자원 봉사자들의 도움으로,
매주 할머니들을 대상으로 한-
한글 수업과 그림 수업을 진행했는데..
할머니들은 수업에서 익힌 그림 솜씨로,
나중에는 전시회까지 개최해서..
일제의 일본군 위안부 만행에 대한 진상을
국내외에 알리는 활동을 활발하게 하셨다.
그 중에서도 화가로서 가장 알려진 분이,
우리가 사랑했던 강덕경 할머니셨는데..
그냥 가만히 보면서 감상만 해도,
그 속에 모든 이야기가 다 담겨있는-
강덕경 할머니가 남기신 그림은.. 다음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