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한 번, “아이 캔 스피크!”
프랑스에서 위안부 피해를 증언한, 이용수 할머니!!
영화 <아이 캔 스피크> 에서-
나문희 선생님이 열연을 하셨던 '옥분' 이라는,
캐릭터의 모티브가 되었던, 이용수 할머니는..
영화 후반부에, 옥분이 미 의회의-
위안부 사죄 결의안 (HR121). 공개 청문회에서,
일본군의 참담한 만행을 밝히는 증언을 하는 것처럼
실제로, 2007년 2월 15일. 이 청문회에는-
이용수 할머니가 故 김군자 할머니와 함께!!
참석을 해서, 증언을 하셨고..
또, 이용수 할머니는 영화 <아이 캔 스피크>의
기획 과정에서, 시나리오 자문을 맡기도 하셨다.
"나는 위안부 아닙니다.
나는 이용수입니다."
1928년 생으로,
현재 96세인 이용수 할머니는..
생존해 계신 9분의 할머니들 중 한 분으로,
지금도 가장 활발하게!! 대외활동을 하고 계신다.
할머니가 살아계시는 동안에.. 제발!!
일본의 진심어린 사죄와 배상이 이루어질수 있기를!
정말 진심으로.. 간절하게 기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