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둘레길
경기 둘레길 860km를 걷기 동호회 회원들을 이끌고 함께 걸었습니다. 코스를 따라 매주 이어 걸으며 전 구간을 걷는데 1년 반 정도의 기간이 걸렸습니다. 제게는 이 길울 진행하는 것이 하나의 도전이었습니다. 이 길을 끝까지 잘 걸을 수 있을까? 혼자 걷는 것도 아니고 회원들을 이끌고 리더로서 역할을 잘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하며 저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도전이었습니다. 비록 중간중간에 어려움은 있었지만, 끝까지 완보할 수 있었고, 덕분에 앞으로 어떤 길도 혼자서 또는 리더로서 걸을 수 있는 자신감을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경기 둘레길은 제게 자신감을 만들어 준 고마운 길입니다.
* 질문
1) 살아오면서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지 위한 도전을 하신 적이 있으십니까?
2) 결과는 어떠셨나요?
3) 그 결과는 삶에 어떤 영향을 끼쳤나요?
* 이 글은 『마음챙김 걷기』 책의 내용을 바탕으로 쓴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