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챙김 걷기』작가 셀프 인터뷰 4

by 걷고

* 이번 저서에서 미처 다루지 못했던 부분, 아쉬운 점이 있다면 말씀해 주세요.


걷기를 꾸준히 한 사람들의 경험담이나 효과, 변화를 다루지 못한 점이 아쉽습니다. 또한 일상적인 걷기를 하는 분들과 마음챙김 걷기를 하는 분들이 느끼는 겯기 효과의 차이에 대한 비교 조사를 하지 못한 부분도 아쉽습니다. 앞으로 마음챙김 걷기 워크숍 등을 진행하며 참가자와의 인터뷰나 설문 조사를 통해 자료를 정리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 저서를 읽을 독자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남겨 주세요.


이 책을 읽은 후 많은 사람들이 걷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길을 걸을 때 가능하면 마음챙김 걷기를 하며 심신의 건강을 회복하고 유지하길 진심으로 바라고 있습니다. 걷기는 단순한 이동을 위한 방편이 아닙니다. 걷기를 하지 않고 일상생활을 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왕 걷기를 할 바에는 마음챙김 걷기를 하며 두 마리 토끼, 즉 신체의 건강과 마음의 건강을 동시에 잡기를 바랍니다. 집 안에만 머물지 말고, 지금 당장 신발을 신고 밖으로 나가 걸어 보기를 권합니다. 혼자 걷기 어려우면 걷기 동호회 가입을 하여 걷는 방법도 있습니다. 길 위에서 자신만의 길을 찾아 꾸준히 앞으로 나아가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 이 글은 『마음챙김 걷기』 책의 내용을 바탕으로 쓴 글입니다.

BandPhoto_2025_12_10_16_13_39.jpg


매거진의 이전글『마음챙김 걷기』작가 셀프 인터뷰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