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의 그리움

by 미스안냥


이별의 아픔을 몰랐다.

이별이라는걸 경험해보지 못했으니까...

그래서 그리움이라는것도 알지 못했다.


그런 내가 너를 만나 너무나 행복했고 매 시간이 소중했고 즐거웠다.


하지만 너를 만난 시간은 너무나 짧았고 아팠고 슬펐고 사무치게 그립다.

그리고 널 떠올릴때마다 눈물이 난다. 아주 가슴아프도록...

네가 떠나간 추운 겨울이 되면 더더욱.


이쁘디 이쁜 내 고양이 "코봉"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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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펫로스증후군인걸까... ㅡㅅ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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