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디' 으~~~ 시원하다...
노바디(Nobody.2021) 젠장! 이런
생각지 못했던 영화를 볼 때가 있다.
"젠장! 이런 영화였구나.. 안 봤으면 큰일 날 뻔했네..."
이러면서 화면을 껐다.
재밌게 잘 봤다.
내가 만약 감독이면 이런 영화를 만들고 싶었다.
이런 느낌을 받았던 영화가 몇 편 있다.
"이퀄라이저(2015)", "아토믹 블론드(2017)", 존 윅(2015)" 등등
최근에 이렇게 깔끔한 느낌의 액션 영화가 별로 없었다.
아쉬운 점이 없지 않지만 아쉬운 건 아쉬운 대로....
날도 더웠는데,
시원~~~~ 하니 기분 좋게 잠들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