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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화
리우화(流化) — 흘러가며 쓰고 스며들며 남깁니다. 길 위에서 작고 오래가는 이야기를 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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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의 마법사
예순에 글쓰기를 시작한 두 손자를 둔 할머니의 브런치 스토리입니다. 지금 세종사이버대 문창과 재학중입니다. 마음으로 쓰는 글을 써서 읽는 이에게 조금이라도 위로를 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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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미노
숙제가 아니면 책은 거의 읽지 않았습니다. 글은 혼나지 않으려고 썼습니다. 요즘은 숙제도 없고, 혼내는 사람도 없는데 책을 읽고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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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찬제티
개인 교습소를 시작한 지 19년이 흐른 지금, 동네 학원에서 아이들과 소통하며, 지역사회에 작은 보탬이 되고자 관 내 초, 중, 고 학생들을 부지런히 찾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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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카리
“近いセブンイレブンはどこですか?” “가까운 세븐일레븐이 어디 있나요?”도 말 못했던 일본어 실력. 7 to 11, 잔업천국 일본에서 나를 갈아넣으며 배웠던 조선여성생존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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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이
책 읽기를 좋아하던 아이가 자라서 자신의 이야기를 쓰는 브런치 작가가 되었습니다. 제 글을 읽어주시는 분들 덕분에 계속 글을 쓰며 저를 더 알아가고 사랑해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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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래
2022년에 퇴직했습니다. 퇴직 후 모든 일상이 글감이 되어 글로 반짝입니다. 평범한 일상에서 행복을 찾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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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나무
자전거를 가끔 탑니다. 자전거 여행기, 읽은 책과 영화 이야기를 가끔 올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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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워수
미국 2년, 베를린 11년째 살고 있는 외항사 승무원의 비행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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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
제게 배움이란 작고 약한 존재들의 삶과 터를 알아가는 과정입니다. 타자에게 덜 폐 끼치는 동물이 되고자 합니다. 세상을 읽고 보고 느낀 것을 다양한 온도로 써내려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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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송이
회사 밖으로 뛰쳐나온 채용담당자. 사람들을 만나고, 사진을 찍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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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합리적 낭만주의자. 돈은 현실이고, 낭만은 제 삶입니다. 둘 사이에서 어느 하나 포기하지 않고 오늘도 신명나게 외줄을 탑니다. 유연하고 단단한 삶으로 가는 여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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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붐
여행, 일상, 라이프스타일 등 다양한 일상을 담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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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idio Library
어쩌다보니 미국에서 대학원을 졸업하고 샌프란시스코에 눌러앉았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 보육교사 기회 및 취업을 멘토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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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숙자
오랜 동안 차 생활, 자수 강의를 해 왔고 책 읽고 글쓰기를 좋아 합니다. 티 마스터라는 직함을 가지고 있으며 노년의 삶에 글쓰기를 통한마음의 여행을 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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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키거
이탈리아에 사는 전직 승무원 아줌마, 순례자, 간식대장.서른에서 마흔으로 가는 길에 선택한 산티아고 순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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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구슬
아무도 궁금하지 않을 내 이야기로 위안 삼을 사람이 있겠지? 그 위안으로 다시 삶을 도전하는 사람이 있을 거야 . 스스로를 다독이며 인생 스토리를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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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패션VMD와 마케팅을 업으로 합니다. 집밥과 보고, 읽고, 쓰는 모든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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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정
잠시 유럽에서 두 아이의 엄마이자 여행자로 살고 있습니다. 아나운서를 했고 상담심리학을 공부했으며, 말과 마음에 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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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호 가이드
이탈리아 공인가이드. 아내와 함께 유튜브 '이태리부부' 채널도 운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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