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질문은 망설여지지만 반드시 답해야 하는 것들이다. 뭘 잘했고, 잘하지 못했는지 매일 되묻고 성찰할 수만 있다면 근사한 한 해를 보낼 수 있을 텐데 이게 어렵다. 두렵기 때문이다. 잘하고, 잘하지 못하는 것에 대한 자기반성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어떻게든 피하고 싶은 게 사람 마음이라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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