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매일, 누군가에게 말을 건넨다. 응원의 말일 수도 있지만, 비난의 날 선 말일 수도 있을 것이다. 어쨌든 타인에게 건네는 말보다 나 자신에게 건네는 말이 더 중요할 텐데, 정작 이 말은 별로 신경 쓰지 않는다. 내가 나에게 무슨 말을 걸겠나 싶다. 그래도 가장 듣고 싶고, 가장 힘이 나게 하는 말을 내게 건넬 수 있는 사람은 나 자신일 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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