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분함이 더 좋은 글을 쓰게 한다

책 쓰기 정규 과정 강의 후기

by 김형준


11시간 6분, 하루 중 미디어에 노출되는 시간입니다.

미디어 노출되는 동안 자기에게 집중하지 못하죠.

한편으로 미디어 집중해 있는 모습이 남들에겐 밉상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어딘가에 집중하면 주변을 의식하지 않기 때문이죠.

혹시 여러분도 이런 모습으로 살지 않나요?


이러한 우리들에게 필요한 것은 따분함입니다.

바꿔 말해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이 필요한 거죠.

톨스토이는 따분함에 대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욕망을 향한 욕망"이라고 말이죠.

따분한 시간이 우리를 더 성장시킨다는 의미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책을 쓰는 작가에게 따분함이 왜 필요할까요?

아무것도 하지 않아야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생각할 때 더 좋은 생각으로 이어집니다.

생각이 좋아지면 태도에도 변화가 생깁니다.

태도가 변하면 삶이 더 좋아질 수밖에 없죠.

스크린샷 2025-12-30 210534.png
스크린샷 2025-12-30 210545.png

자연히 삶이 좋아지면 내 글도 좋아집니다.

글에는 그 사람의 태도가 묻어나기 때문이죠.

나의 태도로 독자에게 도움을 주는 게 작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작가는 따분함을 가까이해야 하는 거죠.

작가가 아니어도 더 좋은 삶을 원하면 누구에게나 필요할 것입니다.


따분한 시간은 자신을 회복시킵니다.

미디어에 찌든 몸과 마음에 활기를 붙어 넣죠.

몸과 마음에 생기가 돌면 에너지 넘치는 일상을 살게 됩니다.

궁극적으로 우리가 추구해야 하는 삶인 거죠.

여러분은 따분한 시간을 얼마나 갖고 있나요?


2025년 정규 강의 마지막 수업을 했습니다.

책 쓰는 데 필요한 내용을 전달했습니다.

매일 쓰는 습관을 갖는 쉬운 방법을 알려드렸습니다.

한 문장으로 글 한 편 써내는 방법도 시연했습니다.

논리로 무장한 글을 쓰는 방법도 전달해 드렸습니다.


2026년에도 정규 과정은 계속됩니다.

매주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내용으로 찾아올 것입니다.

언제든 시작해도 얼마든 앞서갈 수 있게 준비된 과정입니다.

책 쓰기가 필요한 여러분에게 최적화된 프로그램으로 운영됩니다.

더 이상 망설이지 말고 시작하세요.


늦은 시작은 없습니다.

시작하는 지금이 가장 빠릅니다.

2026년 과정은 1월 6일 화요일 8시에 시작합니다.

내년에도 모두 건강하고 하는 일 다 잘 풀리기 응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만드세요.




https://naver.me/FMTz0WKp

모집글_14기.png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8년 동안 글을 쓰면 생기는 변화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