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키지 여행의 반은 가이드라는데, 아주 부정적인 가이드를 만났다!
내가 이곳에 온 이유는 전부 너였어...
그런데! 그때 들려온 가이드의 한 마디는
우리를 절망 끝으로 안내 했습니다.
오늘 열기구가 못 뜰 거 같다는데요?
아무도 준비 안 하는 것으로 봐서는
오늘은 안 될 것 같습니다
그럼 내일은 탈 수 있는 거죠?
내일은 오늘보다 더 못 뜰 거 같다네요.
강풍이라서...
일단 30분만 더 기다려보죠..
뜨는 것으로 결정 났답니다
여기 다시 올 거야!
열기구 투어 (또) 할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