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고등학교때부터 프랑스어나 프랑스에 매력을 느낀건 괜히 그런게 아닌거 같다. 한국이나 미국이나 비등비등 아주 깝깝하기 그지없는 21세기 그래도 마크롱 대통령 보며 산다. 이 정도는 되야 리더 혹은 정치인이라고 할 수 있지 않나 싶음.
<무지개 모데라토> 출간작가
인류학 박사 (UNC-CH), 싱어송라이터, 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