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미크론 필수템
격리 2일차 온라인 쇼핑몰에서 주문을 엄청 한 것 같다.
예전에는 확진되면 보건소에서 보내주는 키트에 산소포화도 측정기가 있었다고 하는데 요즘엔 너무 확진자가 많아 아무것도 안보내주는 것 같다.
사실 애플워치에 혈중산소 측정 어플이 있긴 하지만 산소포화도 측정기를 하나 주문해둬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 주문.
비접촉 체온계, 소독 스프레이와 손소독제도 같이 주문했다. 재작년에 엄청 많았는데 작년을 지나며 다 나눠주거나 해서 휴대용 손소독 스프레이밖에 없더라.
그리고 오미크론은 대표적인 초기 증상이자 주요 증상이 목 통증이기에 프로폴리스 스프레이와 캔디도 주문했다. 스프레이 같은 경우 알코올이 없어서 하루에 몇차례 사용 가능한 제품으로 고르는게 좋다.
음식 배달만 많이 시켜먹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필요한게 많네. 이거 외에 좀 상비해 두면 좋을 것은 역시 타이레놀 (아세트 아미노펜). 처방을 받아도 하루 세알 주는데 목이 아파서 새벽에 깨는 경우가 있다. 그럴 때 타이레놀 한알 먹어주면 재취침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