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by
조은결
Dec 11.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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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모든 행동에
상과 벌이 있다는 기억할 수 있다면
더 이상
이렇게 살지는 않을 거야.
우린 때때로 많은 것을 망각하지.
하지만
때가 되면 누구는 꼭 상을 받더라.
벌도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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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가을 밤 산책>
23
<잔잔한 시에서 배우는 큰 울림>
24
<연말>
25
〈자발적인 내부 산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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