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나는>
밖을 안으로 끌어오는 소리
‘우리’
너의 심장은 외부 세계인데
나는 너를 위해 뛰는 듯하다.
우리 딸
예쁜 딸
우리 남편
귀한 남편
경계는 모호하지만
더욱 명확해지는 사이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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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고 싶어
오늘도 '잘'은 떼어 놓고
일단 한 걸음만 걸어 봅니다.
제가 적어 놓은 <일기 시>가
당신과 나를 <우리>로 연결해 주기를 바랍니다.
시에 대해 추가로
하고 싶은 설명이나 말은 인스타에 적어 놓겠습니다. 놀러 오세요.
@dana2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