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을 위한 단상

20200811

by iAliceblue

네가 머무른 계절이 돌아오듯
떠나보낸 넌, 계절처럼 돌아와
잊을만 하면 자꾸 네가 찾아와
잊힐 새 없이 돌아오는 너땜에
난 매일매일, 너와 이별중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