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 보러가요

by 서예슬


일본의 근대 소설가 나쓰메 소세키는

'I love you'라는 문장을 '오늘 달이 참 밝네요'라고 번역했다고 한다.


오늘도 참 고생 많았어요.

오늘 하늘에 달이 참 크고 밝아요.

우리, 달 보러 갈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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