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

by 히요

저는 지난주 집 안,

다방의 구석구석을 한번

청소했어요. 곳곳에 걸려있던 천들을 떼고

화장

실과 세탁실, 외부화장실, 다락, 쓰레기들을 치우며,

보이지 않는 곳부터 하나씩 정리해 나가다보니 이제

집과 이별할 시간이 다가오는구나…실감하게 됩니다.



2015.5.16. (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