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일어서 오늘까지 넘겨야 하는 문서작업을 했습니다. 다 마쳤습니다. 홀가분한 마음으로 밖으로 나왔습니다.
평소 시간보다 30분이 늦었습니다.
사람이 드문드문 있기는 하지만 많이 보입니다.
저처럼 뛰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조금 뛰었는데 사방이 환해졌습니다.
출근하는 사람도 보입니다.
역시 5 시대에 나오는 것이 더 낫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숨 고르기를 위한 두어 바퀴 가볍게 걷기를 마쳤습니다.
마지막 코스, 계단 오르기로 마무리해 봅니다.
오늘도 미션 클리어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뛸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100일 달리기, #러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