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은 목이 아파 목요일일까?
본격적으로 교과 진도 나가기
감사 샤워(매일 한 명을 정하고 그 친구에게 감사 쪽지 쓰고 전하기)
감사는 감사를 낳는다.
감사로 흠뻑 젓다.
친구 이르는 아이 지도하기
그래서, 그 아이가 너에게 피해를 주었니?
얘들아. 우리는 모두 완벽하지 않아.
선생님도 그렇고.
그러기에 조금 실수하고 부족해도
자꾸 이르고 들추기보다는
조금 더 너그러운 마음으로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보자.
남에게 보다 나에게 더 엄격한
우리 꿀벌반이 되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