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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24.12.8.(일)
by
초등교사 윤수정
Dec 8. 2024
+찬미예수님
끊임없이 방황하고 우상신을 넘기며 만신창이가 되고서야 주님을 찾는다. 그제야 내 주인님을 알아본다. 오로지 주님만이 희망이심을 알게 된다. 더 늦지 않게 주님을 제 안에 모실 수 있도록 깨어있는 자가 되게 하소서.
아멘
#가톨릭, #성경통독, #에제키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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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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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교사 윤수정
소속
초등교사
직업
출간작가
동시쓰는 아이들
저자
열정 가득한 교사로 우당탕 25년을 살았습니다. 재외교육기관, 부설초 교사로 근무했습니다. 아이 셋을 낳고 모든 것을 포기했다가 다시 시작해 겸임교수로 대학 강단에 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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